당진, 세계 기네스북 인증서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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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세계 기네스북 인증서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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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해나루쌀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제일 큰 떡' 기네스북 등록

^^^▲ 지난해 10월 4일부터 7일까지 당진군 신평면 삽교호관광지에서 개최한 제12회 전국쌀사랑음식축제에서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제일 큰 떡'으로 세계 기네스북에 올랐다.^^^
당진군은 지난해 10월 4일부터 7일까지 당진군 신평면 삽교호관광지에서 개최한 제12회 전국쌀사랑음식축제에서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한 메인 행사로 추진한 세계에서 가장 큰 떡 이 영국 런던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사로 부터 지난달 28일 세계에서 가장 큰 떡으로 인증서를 받아, 14일 인증서 전달식이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민종기 당진군수를 비롯한 전국쌀사랑음식축제추진위원과 농업인단체장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네스월드레코드 인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는 지난달 28일 영국 런던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사로부터 인증서를 직접 받아온 (사)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이 직접 민종기 당진군수에게 전달함으로써 당진 해나루쌀로 만든 세계에서 가장 큰 떡으로 인정받는 것으로 금번 기네스북에 오르게 된 세계에서 가장 큰 떡은 신성대학 호텔식품계열 곽성호 교수가 제작한 것으로 공식 기록사항은 무게3.68톤, 지름 3.7m, 높이 40cm, 둘레 11.3m로 당진 해나루쌀이 2,500kg이 들어갔다.

과거 세계기록은 2002년 3월 일본 가무라푸드에서 만든 2.09톤의 ‘라지스트 가가미 모찌’로 이제는 일본의 모찌 대신 당진에서 만든 떡이 당당히 세계1위를 차지하게 되었고, 기네스 월드 레코드의 인증서는 세계 170여 개국 23개 언어로 번역이 돼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된다.

한편 한국기록원을 설립한 김덕은 원장은 “기네스 월드 레코드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떡으로 인정받음으로써 한국과 충남 당진군, 전국쌀사랑음식축제와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됐다”며 기네스북 등재는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효과적인 문화 마케팅이라고 강조했고, 세계에서 가장 큰 떡을 제작한 신성대학 곽성호 교수는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 신성대학 학생들과 민종기 당진군수에게 감사드린다.”면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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