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6월 주인공 권순지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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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6월 주인공 권순지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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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사회복지와 환경 업무 담당
쓰레기 관련 민원 항상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태도로 대응
신규직원답지 않은 꼼꼼함과 능숙함으로 주변 동료들에게 귀감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의 6월 주인공으로 문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환경업무를 담당하는 권순지 주무관(행정 9급, 29세)을 선정하고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의 6월 주인공으로 문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환경업무를 담당하는 권순지 주무관(행정 9급, 29세)을 선정하고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의 6월 주인공으로 문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환경업무를 담당하는 권순지 주무관(행정 9급, 29세)을 선정하고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권 주무관은 지난해 5월 신규발령을 받은 뒤 문화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사회복지와 환경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사항으로 손꼽히는 쓰레기 관련 민원에 대해 항상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태도로 대응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문화동’을 주민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신규직원답지 않은 꼼꼼함과 능숙함으로 주변 동료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노사대표는 “우수한 신규직원들이 많아 앞으로의 충주시 발전에 기대가 크다”며 “신규직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키워 공직사회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행정 편의 및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할 수 있게 노사가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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