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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증서는 직원과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수혜자를 선정하여 기증할 예정이며, 신청자가 없을 경우에는 백혈병 어린이를 도울 수 있도록 혈액원에 기증할 예정이다.
충청체신청 직원 여민하(28)씨는 “여자들의 경우 철분 부족으로 헌혈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헌혈을 할 수 있게 되 너무 기쁘다”며,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계순 청장은 “직원들이 작은 용기로 큰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가까운 이웃 우체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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