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봄의 교향악 연주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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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봄의 교향악 연주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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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제1회 칠갑산봄꽃축제' 개최

^^^▲ 고운식물원^^^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나 언덕 위에 백합 필적에’로 시작되는 노래가사의 ‘청나 언덕’이 ‘청양 언덕’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오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청양군 지천백세공원 및 고운식물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회 칠갑산 봄꽃축제’를 준비하는 청양군 곳곳이 봄꽃의 화사함과 싱그러운 꽃향기 준비로 한창이다.

청양군(군수 김시환)이 체류형 축제로의 변신을 목표로 민관 공동개최하는 이번 봄꽃 행사는 청양군과 수종과 규모면에서 대한민국 최고로 손꼽히고 있는 ‘고운식물원’(원장 이주호)이 함께 행사를 준비하여 지천 백세건강공원과 고운식물원에서 오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 봄꽃^^^
‘아름다운 만남! 즐거운 체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주간은 고운식물원에서 7500여종의 고운야생화, 희귀식물, 수목 등을 관람하고, 야간은 지천 백세건강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오색분수쇼와 꽃 조명을 관람할 수 있는 ‘제1회 칠갑산 봄꽃축제’는 행사 기간 중 칠갑산천문대를 임시로 개장 칠갑산하의 맑은 하늘에서 별자리를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백세건강공원^^^
기간 중 고운식물원에서 개원 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청양군민의 장수 메카인 100세 공원에서는 개막일 불꽃놀이를 비롯하여 행사 기간 중 참가자 모두가 오감만족 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청양군은 청양을 경유하는 외지인들에게 축제홍보를 위해 플랜카드 게시는 물론 홍보전단지, 포스터를 배포하였으며 공무원, 주민, 단체의 참여를 통해 행사를 알리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 백세건강공원 야경^^^
또한 10만 명 이상 외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지역별, 계층별, 단계별로 실효성 있는 홍보와 차별화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민간 축제전문가들을 멘 토로 위촉하는 등 축제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청양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경우 경제적 효과 14억과 함께 간접효과로 ▲ 내년도 충남도민체전 성공개최 자신감 부여 ▲ 지역 ‘청양’ 인지도 향상으로 지역 브랜드화 ▲ 농특산물 홍보, 마케팅을 통한 소비자 확산 ▲ 재래시장 웰빙 투어로 시장 활성화 ▲ 도시민의 농촌문화체험을 통한 농업.농촌 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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