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등록을 통해 제넥셀세인주식회사는 ‘카이신’을 독점적으로 제품화 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을 특허청으로부터 인정 받게 된 것이다.
이번에 특허가 승인된 ‘카이신’은 아미노산 21개로 이루어진 새로운 항암물질이다. 기존의 케미칼 항암제나 펩타이드 항암제 등이 정상 세포에도 광범위하게 흡수되거나 부착되는 반면에 ‘카이신’은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암세포를 죽인다. ‘카이진’을 개발한 김선창 교수에 의하면 ‘카이신’은 자궁경부암, 혈액암 등 60여 종의 종양 세포주에 광범위하게 작용한다고 한다.
항암제 시장은 국내의 경우 약 5,000 억원, 세계의 경우 연간 약 50조원으로 추산된다. 제넥셀은 ‘카이진’을 이용하여 피부암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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