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충북지사는 '실용정부 출범에 따른 능동적 대응과 수요자 중심의 현장행정 추진과, 현재 추진중인 현안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새정부에 능동적 대응과 수요자 중심의 현장행정 추진’강조
정 지사는 ‘이명박 정부는 창조적 실용주의를 기반으로 선진일류 국가를 비전으로 하고 국정지표로는 활기찬 시장경제, 인재대국, 글로벌 코리아, 능동적 복지, 섬기는 정부로 내세우고 있어 새정부 출범으로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있을 전망’이라며 ‘이런 변화가 위기가 아닌 도약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충북도는 과거 법률에 맞게 집행하는 행정 중심에서 앞으로는 공공서비스 제공, 규제완화, 수요자 중심 등 고객지향적 행정서비스를 중시하는 현장중심으로 바꾼다는 방침이다.
충북도는 소비자 물가 전년대비 3.9%상승 원재료 및 중간재 물가 전년대비 17.3% 상승과 국제유가, 곡물가격 등 4고(高)에 직면하여 물가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기업체는 원자재 값 상승 및 고유가로 위기 상태에 있어 기업의 생산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원자재 매점매석 단속 등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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