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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은 21세기 백제문화권 문화관광의 거점 도시육성을 위하여「고품격 관광서비스와 안내체계 확립」「역사문화 재현과 콘텐츠 확보」「중부권 신행정 중심 배후 관광도시 육성」을 관광목표로 설정하고 『세계역사 도시 관광부여 창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전 군민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의 10대 전략과제선정 내용으로
▲ 관광인프라 확충 ▲ 축제와 문화제의 명품화 ▲ 관광자원개발사업의 가시화 ▲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추진 ▲『체험관광 프로그램 기능강화』 ▲ 자치단체간 관광교류 활성화 ▲ 관광편익시설의 지속 정비·보완 ▲ 범 군민 수요자 중심 관광마인드 향상 ▲ 관광안내 전문인력 양성운영 ▲ 관광자원화 및 관광객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창출이다.
올해에는「부여 서동·연꽃 축제」를 7월 18일부터 8월 3일까지 17일간 개최하며 부여의 최대의 이벤트축제이자 전국 최고의 연꽃축제로 육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지혜를 모으고 있다.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구성 및 운영, 주민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실무추진협의체 구성, 군 산하 공무원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 및 T/F팀을 운영 폭 넓은 의견수렴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명실상부한 전국 축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세계적인 문화제로 육성하기 위하여 충청남도와 부여군·공주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54회 백제문화제」를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10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제문화제는 2010년 「대 백제문화엑스포」를 대비하고 전국 최고의 명품축제로 도약 할 수 있도록 백제문화의 특성과 멋을 살린 프로그램을 집중 개발하고 특히, 단순 이벤트 위주에서 벗어나 백제문화를 직접 느끼며 체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관광객이 다시 찾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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