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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번째 고객^^^ | ||
101주년을 맞은 우체국에서는 3월 3일 개국 101주년을 맞아 영업 창구에서 기념식과 고객감사 이벤트를 하여 그 동안 우정사업과 함께한 지역고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101주년을 기념하여 101번째 방문한 반월동 정은하 고객께 꽃다발과 정성어린 선물을 전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우정 100년의 시간을 지나 101주년을 맞은 전 직원은 14년 정든 정보통신부가 해체 되고 새로운 통합부서 지식경제부 소관으로 이관된 원년에 처음 맞는 기념일이라 다른 어느 때보다 감회와 열정이 새롭다.
논산우체국은 지난 1907년 3월1일 충남 은진군 화지산면 반월리에 논산우편수취소로 개소해 1995년 5월 8일 현재 청사로 신축 이전한 이래 고객 감동 서비스헌장의 새로운 원년으로 정하고 지역주민들의 보편적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 나갈 다짐했다.
최석순 논산우체국장은 “정말 오랜 기간 동안 지역주민들과 호흡을 함께 하면서 성장한 논산우체국은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성원으로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도 무한한 잠재 가능성이 있어 전국 최고의 우체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굳은 각오를 밝혔다.
논산우체국은 2006년도 고객만족 전국평가에서 ‘장려국’의 영예와 2007년도 충청체신청 고객만족도평가에서 3위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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