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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선진당 천안갑 지구에 출마를 선언한 강동복 예비후보는 2월 28일 오후 2시에 신부동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 ||
이날 개소식에는 자유선진당 대표 심대평과 박상돈 원내대표(천안 을 출마)등 당 안팎 중진인사들과 지지자 3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높은 관심과 지지를 보였다.
강동복 후보는 출마배경을 설명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 당에 충성하는 마음가짐으로 국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그동안 민심의 현장을 누비며 느낀 소회를 “충청은 선거 때마다 럭비공처럼 이리저리 채여 왔다. 이번 총선에서는 충청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서 자유선진당을 지지하겠다.”는 국민들의 기대와 지지를 받았다며, “20여 년 동안 로터리 활동을 하면서 세계 곳곳에 봉사의 손길을 남겨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아니라 손발을 모아 행동으로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 “지금은 중요한 선거운동 기간이지만 그동안 추진해 오던 중국동포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의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한 '민족학교' 설립을 위해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혀 봉사를 실천하는 평소 그의 일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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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보수의 대안정당'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
천안 을구에 출마한 박상돈 원내대표도 격려사를 통해 “강동복 후보는 도의원 경력이나 로터리 총재로 활동하면서 세상에 봉사하는 법을 터득한 사람, 요즘말로 '콘텐츠'가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하며, 주변사람을 신나게 만들어 주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강동복은 따뜻한 보수를 지향하는 자유선진당과도 잘 맞는 사람”이라며, 자신이 원내대표를 맡고 있지만 의석수 8석의 목소리는 무력할 수밖에 없다며 자유선진당을 충청권의 강력한 지지기반 위에 3~40석의 힘 있는 전국정당으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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