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이용시설에 대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진행
아산소방서가 지난 25일 충남중부아동보호기관(아산시 용화동 소재)을 방문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21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월 충남소방본부와 서산의료원은 아동·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안전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설 종사자들에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나린품아동쉼터 등 7개 아동복지시설의 21명 종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 이용시설에 대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으로 위기 상황 시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불 나면 대피먼저) ▲주택용 소방시설 안내 ▲소화기·소화전 사용방법 ▲완강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핵심내용을 반복적이고 쉽게 전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는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불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설 종사자분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소방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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