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코로나19 긴급돌봄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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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긴급돌봄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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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돌봄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총 12명의 돌봄팀 구성
돌봄이 절심함에도 보호자의 격리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시민대상
충주시청
충주시청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돌봄이 절심함에도 보호자의 격리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서비스 대상자는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가정의 보호자가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입원 또는 격리된 상황에 놓인 경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확진 또는 백신 이상 반응 등으로 돌봄 인력에 공백이 생긴 경우 ▲돌봄 대상자가 입원 또는 격리되어 보호자 관리 또는 기존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된 경우 등이다.

선정은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를 기준으로 하되, 중위소득 초과자는 전액 자기부담금(시간당 10,210원)을 지불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7일(최대 10일)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긴급돌봄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총 12명의 인원(4시간 서비스 8명, 8시간 서비스 8명)으로 돌봄팀을 구성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돌봄 취야계층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긴급돌봄 시범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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