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주원)는 원주시마을공동체 사업으로 병아리잔치 인형극을 20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관내 어린이집 원아 30명이 참석해 인형극관람, 미술 놀이, 작은 도서관 견학을 진행했다. 13일에는 20여 명의 원아가 참석한 바 있다.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무실동 작은 도서관과 연계해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작은 도서관을 홍보하고,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도자기체험, 수화 배우기 등 프로그램도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주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11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침체한 마을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무실동 작은 도서관도 홍보해 독서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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