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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취임식 식전 행사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국회 본관 앞에서 연합무용단이 식전 행사를 한창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명박 대통령이 국회의사당에서 치러질 취임식에 앞서 10시 17분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국민을 섬기며 선진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습니다”라며 취임에 임하는 자세를 피력햇다.
자택에서 나온 이명박 대통령 내.외는 환송나온 가회동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간단한 고별 인사를 나눈 뒤 삼엄한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현충원에 도착한 이명박 대통령 내외는 청와대 실장과 대변인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내각 각료들과 함께 현충원을 참배했다.
노 전 대통령의 내각 각료들이 함께 참배하게 된 것은 정부조직 개편안이 공포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각료로 내정된 사람들이 참배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 내외는 참배를 위해 검은 넥타이를 매었었다. 하지만 참배가 끝나자 마자 취임식 복장으로 갈아입고 여의도로 향했다.
한편 5년간의 공식 임기를 마친 노무현 전 대통령은 10시 37분 청와대 직원들의 환송 행사를 받으며 청와대를 떠나 이시간 이, 취임식이 열리는 국회로 향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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