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셀세인, 단백질 치료제 개발인력 대폭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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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셀세인, 단백질 치료제 개발인력 대폭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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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단백질 치료제 개발 인력 강화

제넥셀세인이 단백질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관련 연구진들을 대폭 영입했다.

이번에 영입한 대표적 인사들은 이승주 이사, 백동기 박사, 김성현 박사, 김학주 박사 등이다. 이번 영입은 쓰리쎄븐의 항암 세포치료제 “크레아벡스”의 개발과 품목허가 획득을 총 지휘했던 전춘주 박사와 히스토스템에서 연구소장을 지낸 김호언 박사를 영입한 데 이은 두 번째 핵심 연구인력 영입이다.

이승주 이사는 국내에서 몇 안 되는 단백질 의약품 개발 전문가로 LG생명과학에서 17년간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다. 이승주 이사가 LG생명과학에 근무하는 동안 주도적으로 개발 및 국내외 인허가에 참여한 대표적인 단백질 의약품으로는 사람 성장호르몬, B형 간염백신, 인터페론 알파, 조혈촉진제 EPO 등이 있다.

제넥셀세인은 이승주 이사의 영입으로 이 이사의 풍부한 개발 경험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LG생명과학과의 협력관계를 만들어가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동기 박사, 김성현 박사, 김학주 박사는 모두 KAIST 박사 출신으로 각각 단백질 분석법 개발, 세포 배양공정 개발, 혈관 관련 재조합 단백질 개발 분야에서 뛰어난 브레인들이다.

이번 영입으로 제넥셀세인은 풍부한 단백질 치료제 개발 인력을 갖추게 되었고, 이로 인해 표적항암제 답(DAAP)과 혈관형성촉진제 콤프엔지원의 개발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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