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Nikko동제련 등 충청북도와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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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Nikko동제련 등 충청북도와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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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명 정도의 직접 고용 창출 효과 기대

충청북도는 지난 달 2,600여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에 이어, 또 다시 2,9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어갔다.

충청북도는 2월 2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LS-Nikko동제련(주)(대표이사 구자명), (주)알루이엔씨(대표이사 홍성철), (주)지엠씨(대표이사 김병환)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LS-Nikko동제련(주)의 이번 투자는 자원 재활용 사업에 진출하기위한 신공장을 건설하려는 것으로, 단양군 매포읍 매포친환경농공단지 내 99,170㎡부지에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개년에 걸쳐 총 2,1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환경단체에서 지적한 공해 문제는 동제련 경험에 의한 환경보전Know-How를 활용하여, 폐수무방류 시스템, 폐기물 배출 극소화, 건물 내 비산방지설비 설치 등 최첨단의 환경보전 기술과 설비를 적용하고 설비 운영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환경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주)알루이엔씨는 창호 제조, 판매, 공사 전문 업체로 이번에 신제품 생산을 위해 신공장 건설을 계획 중이다. 이번 투자는 신제품인 삼중유리창호시스템을 생산하려는 것으로 음성군 생극면 도신리 42,561㎡부지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개년에 걸쳐 2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지엠씨는 종이원료제조업체로 진천군 진천읍 문봉리 일대 28,125㎡ 부지에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개년에 걸쳐 600억원을 투입하여 신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480명(LS-Nikko동제련 230명, 알루이엔씨 100명, 지엠씨 150명) 정도의 직접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로써 민선4기 이후 충북도의 투자유치 총액은 81개 업체 13조 5,699억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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