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친환경농업관리실 농가에 좀 더 다가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 친환경농업관리실 농가에 좀 더 다가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양검정에 대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활용 당부

^^^▲ 친환경농업관리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는 토양과 식물체 정밀검정에 의한 토양개량 및 적정시비 추천으로 농산물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토양을 건전하게 보전하여 환경과 농업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농업관리실(토양검정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친환경농업관리실에는 ICP(중금속 미량성분 분석), 유해가스 배기 시설 등을 보완하였으며, 금년에는 토양관리가 시급한 시설재배 작목반 위주로 휴대용 분석 장비를 탑재한 차량을 운용하여 영농현장에서 토양이나 식물체 등을 진단 처방하여 농가에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농업인들의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관심 증대로 토양검정 수요가 2005년 2,561점에서 2007년 4,028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비료가격 인상에 따른 생산비 부담 절감을 위해서라도 토양검정에 대한 농업인들의 더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