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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건강검진 대상자는 일반건강검진 1721만명, 암검진 1742만명(국가 암조기검진 포함), 생애전환기건강진단 134만명, 영유아건강검진 228만명 등이다.^^^ | ||
올해 건강검진 대상은 일반건강검진 1721만명, 암검진 1742만명(국가 암조기검진 포함), 생애전환기건강진단 134만명, 영유아건강검진 228만명 등이다.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영유아 건강검진, 국가 암조기검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단으로 위탁해 의료급여수급권자도 실시힌다.
‘일반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치료하고, 지속적인 생활습관의 개선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
대상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세대주, 만 40세 이상인 세대원 및 피부양자(매 2년마다 1회, 비사무직은 매년)이며, 1차 검진(23항목) 후 질환의심자를 대상으로 2차 검진(8개질환 28항목)을 실시한다.
‘암검진’은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면서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발견·조기치료할 수 있는 위암, 유방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등 5대 암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는 2008년 건강검진대상자 중 위암·유방암·간암은 40세 이상, 대장암은 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30세 이상이다.
2008년 암검진 대상자 중 보험료부과 하위 50% 계층으로, 2007년 11월 부과된 월 보험료 부과기준이 지역가입자 6만7800원, 직장가입자 5만6500원원 이하인 경우 암검진 본인부담을 지원한다.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은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기본 검사 외에 고혈압·당뇨병 등에 대한 건강위험평가 및 흡연, 음주 등 생활습관에 대한 평가와 의사의 상담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만 40세(68년생), 만 66세(42년생)이며, 실시절차는 1차(검진항목 1·2차 통합·조정, 골밀도검사, 건강위험평가 등 추가)와 2차(상담의사의 검진결과 사후 상담, 정신건강검사, 5대 생활습관 개선 처방 등) 모두 실시한다.
생애전환기 연령은 만 40세가 암,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발병률 급상승 시기이고, 만 66세가 신체기능 저하되고 낙상,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위험 증가 시기임을 고려했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국가의 미래인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성장과 발달에 있어 중요한 시기에 필수적인 검사와 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6세 미만 영유아(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5세)이며, 지정된 검진기관을 방문하여 검진시기에 맞는 진찰, 신체계측, 발달평가 및 상담, 건강교육 등의 항목으로 실시한다. 구강검진은 18개월과 5세에 치과 방문을 통해 이뤄진다.
영유아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성장·발달의 중요 시기에 필수 진찰 프로그램 도입 △출생 후 만 6세까지 성장·발달의 시계열적인 추적 가능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도입 등의 의의가 있다.
모든 건강검진 대상자는 본인부담 비용이 전혀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지만, 일반건강검진 대상자 중 보험료부과 상위 50% 계층인 경우 위암, 대장암, 유방암, 간암 검진에서 20%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대상자 여부 확인과 건강검진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나 전화 1577-1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6년에는 846만 명이 건강검진을 받았고, 102만 명이 고혈압, 당뇨병 등 질환 및 건강주의자로 판정됐으며, 39만 명이 암 의심 또는 암 치료대상으로 발견되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조기치료를 시작했다.
보건복지부와 공단 관계자는 “건강할 때 건강검진을 받아 자신의 건강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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