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문화재는 우리가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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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이명수씨, 문화유적들 안전한 관리 당부

^^^▲ 아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명수^^^
아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이명수씨는 국보 1호인 숭례문(남대문)의 화재사건 직후인 2월 13일, 아산관내에 위치한 현충사를 예방, 문화재의 관리실태에 큰 관심을 표명하고, 현충사를 비롯하여 아산 자긍심의 모토가 되고 있는 문화 역사 유적들의 안전한 관리와 보존에 아산주민 이 앞서 힘 써 줄 것을 재삼 당부했다.

이 후보는 남대문 화재사건과 관련하여 “대한인의 자존심이 무너진, 참담하고 부끄러운 일이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하고 “인간에게 역사와 문화가 주는 정신적 가치는 황금으로도 사지 못 하는 것”이라고 피력하면서 “후세에 더 이상의 부끄럼이 없도록 제대로 된 복원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문화재앙으로 일컬을만한 이러한 불미스런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관민 모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특히 “우리 아산에는 현충사(숙종32년 1706년 건립)를 비롯해 맹씨 행단(고려 말 14세기 중엽) 외암민속마을(16세기, 국가민속자료)등 수많은 사적지와 유적, 유물 등을 품고 있는 유서 깊은 전통과 역사의 고장으로 이의 관리와 보존에 더욱 큰 관심이 필요하다”며 역사의식 고취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고, 더불어 지자체의 “문화유산관리에 대한 지원예산의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 인식과 문화재청에 “문화 유적에 대한 완벽한 사전 방재 시스템”의 조속한 구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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