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무자년 설 명절 따뜻한 정 넘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여, 무자년 설 명절 따뜻한 정 넘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얼어붙은 명절 분위기를 훈훈하게 녹이고 있다

부여군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주변의 이웃들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하여 따뜻한 명절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1일에는 한국케이블TV 충청방송(빈의홍, 이재준 공동대표이사)에서 민족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하여 부여군에 라면 200박스를 전달받았다.

설 위문품(라면)은 부여군의 삼신보육원, 오석산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7군데에 나누어 전달하였으며, 지역 케이블 방송 한국케이블TV 충청방송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위문품을 기탁해 오고 있어 사랑의 전파를 송출하는 방송사에서 사회복지시설에 훈훈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지난 연말 군민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사회복지공동모금)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여 경제난으로 얼어붙은 명절 분위기를 훈훈하게 녹이고 있다.

충남공동 모금회에서 지원된 2300만원으로 지역상품을 위문품으로 구입하여 독거노인, 보훈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가정, 한부모가정 등 1580여명과 사회복지시설 386명 등 1966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여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