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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3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인수위 활동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다.^^^ | ||
그는 이어 “분과별 자문위원이 말하는 것은 정책이 아니다. 분과 간사가 회의를 해서 타당성 여부를 협의한 뒤 기획조정분과와 협의하고, 그 다음에 당선인에게 보고하고, 그게 완료돼야 공식 확정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수위는 지난달 13일 이 당선인에게 정부부처 업무보고 결과와 경제 52개, 사회교육문화 24개, 외교통일안보 54개, 정무법무행정 17개, 경쟁력강화 8개 등 155개의 국정과제를 취합해 1차 종합업무보고를 실시한 바 있다.
정부파견 인원 최소인력만 남기고 원대복귀
한편 이 대변인은 “설 연휴 전에 청와대 수석, 비서관 인사와 조각 작업이 발표되면 그동안 인수위에 서 해왔던 여러 가지 작업을 최종 정리할 것”이라며 “규제개혁 문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총괄정리해서 내 놓으면 사실상 인수위 활동은 마감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큰 틀의 정책 방향을 잡았으니 인수위 활동은 90% 이상 끝낸 셈”이라며 “인수위 차원에서 설을 전후해 총선에 출마하실 분들은 총선 현장에 갈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고, 정부파견 인원들도 최소 필요 인력만 남기고 원대 복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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