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의 아픔 함께 나누며 서해안 살리기에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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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아픔 함께 나누며 서해안 살리기에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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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인서울지사, 전사적인 태안 방제 봉사활동

^^^▲ 태안 방제활동 전에 사전 점검을 하며...^^^
코레일서울지사(지사장 김호균)는 지난 해 12월 초에 발생한 충남 태안의 기름유출사고로 인한 해양오염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태안 주민들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름제거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20일 서울지사 봉사단‘Happy Korail' 38명이 태안 천리포를 시작으로 하여 오염된 모래나르기, 기름제거 등 방제활동을 시행하였고 올 해 1월 들어 승무, 차량 시설분야 등 130명 이상의 봉사회원들이 줄을 이어 태안으로 향하여 학암포, 의항해수욕장, 개목항, 만리포 등 서해안 곳곳에서 방제활동을 전개하였고 지사 JB들도 뜻을 모아 눈오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해안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였다.

앞으로도 Korail 서울지사는 오염된 서해안이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을 때 까지 기름제거 봉사활동 및 지역수산물 구입 등을 통하여 주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태안 지원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 태안의 아픔을 함께하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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