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수용자 원격화상 진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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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수용자 원격화상 진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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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선병원과 원격화상 협약식 및 개통식 갖어

대전교도소(소장 안동주)는 1월 31(목) 중부권 교도소 최초로 대전시 유성구 소재 유성선병원과 원격화상 협약식 및 개통식을 갖고 수용자를 대상으로 원격지 화상 진료를 실시 할 예정이다

대전교도소와 유성선병원(대전시 유성구 지족동 소재)은 31일오전 11시에 유성선병원 1층 로비에서 화상진료 시스템 협약식 및 개통식을 갖는다

그동안 교정시설의 특수성 때문에 외부병원 이송진료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원격화상 진료 실시로 이러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의료기관 접근성을 개선,

신속하고 전문적인 외부병원 진료기회를 확대함으로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처우의 신뢰성 향상과 교정이미지 개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주 대전교도소장은 “이번 화상진료 시스템 개통으로 인해 앞으로 수용자의 의료 처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수용자들의 병 치료는 물론 마음까지 치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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