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충남도지사, 홍성군 연두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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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충남도지사, 홍성군 연두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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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홍주문화회관, 주민 만남의 자리

^^^▲ 이완구 충남도지사가 지역현황을 살피고 도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연두순방으로 1월 30일 홍성군을 방문, 도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이완구 충남도지사가 지역현황을 살피고 도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연두순방으로 1월 30일 홍성군을 방문했다.

오전 9시 40분 홍성군에 도착한 이 지사는 먼저 홍성개인택시지부 사무실을 방문하여 서민들을 위해 발이 되고 있는 택시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최근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완구 충남도지사^^^
이어 홍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주민과의 만남의 자리에서는 유류유출사고로 인한 피해로 시름에 젖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도민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이 도지사는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을 충남 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삼아 환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08년 도정방향에 대한 설명에서는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여 200만 도민들이 활력 넘치는 미래충남의 청사진인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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