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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초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구급대원에게 책임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여 환자 당사자를 비롯한 담당의사에게 사실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배지를 수여하게 된다.
당진소방서의 1호 하트세이버 배지 주인공인 박미경 소방교, 이창민 소방사는 송악119안전센터 구급대원으로 지난해 4월 19일 05시 53분경 신고를 받고 송악면 복운리 00파크 내 도착한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인 김모씨(남. 50세)를 심실제세동기와 심폐소생술을 실시, 신속 이송하여 병원도착당시 맥박과 호흡이 돌아와 환자를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로 배지를 수여받았다.
이날 박미경 구급대원은 “1호 하트세이버로 선정되어 영광이며 기본적인 심폐소생술만 알고 있어도 응급환자를 충분히 소생시킬 수 있다”며 심폐소생술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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