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직원 및 경비교도대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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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직원 및 경비교도대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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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교도대원 80여명 참여 사랑나눔 실천

대전교도소(소장 안동주) 경비교도대는 22일 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각종 사고와 질병 등 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과 혈액부족으로 힘들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많은 직원 및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헌혈에 참가한 대전교도소 대원들 중, 희망자에게 헌혈증을 기증받아 백혈병 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단체에 기증해 이들의 투병 노력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하였다

안동주 대전교도소장은 “사랑의 헌혈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일일공부방 운영, 노인 요양원 및 장애인 목욕도우미 봉사 등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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