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유전자전달체 기반 기술 중국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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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유전자전달체 기반 기술 중국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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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에서 독점적 기술 상용화 가능

(주)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는 1월 21일자로 유전자치료에 사용되는 “이종 유전자 유래의 유전자 발현 조절요소를 포함하는 고효율 진핵세포 발현 벡터”의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서 세계 최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에서 당사의 핵심적인 유전자전달체 기반기술의 독점적인 개발 및 상용화가 가능해졌다.

당사는 이미 중국에서 혈소판감소증 치료제 VM501의 임상시험 2상을 진행하며 중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바 있으며 본 기술이 사용되는 심혈관질환 치료제 VM202도 조만간에 중국에서 임상시험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VM202는 이미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본 기술은 naked DNA 유전자전달체의 핵심 기술로서 기존 경쟁 기술보다 훨씬 높은 효율을 나타내어 당사 주요 제품들의 핵심 원천 기술로 활용되고 있다. 본 기술은 상기 언급된 VM202 이외에도 항암 유전자 백신 VM206에 사용되고 있으며 VM206은 이미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국내 제약사 1곳과 공동개발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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