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녹색농촌 체험마을 준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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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녹색농촌 체험마을 준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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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농촌체험 제공하는 산 교육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

^^^▲ 녹색농촌 체험마을(오골계마을) 준공식^^^
논산시는 1월 7일(월) 연산면 화악리 녹색농촌 체험마을(오골계마을)에서 임성규 논산시장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농촌 체험마을(오골계마을) 준공식을 가졌다.

총 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들여 교육장 1동, 체험장 1동, 오골계 방목장 1동 외 각종 기자재를 갖추었으며, 2007년 7월 착공하여 2008년 1월 7일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 녹색농촌 체험마을(오골계마을) 준공식^^^
오골계 마을은 천연기념물(제265호)인 오골계를 이용한 오골계 사육체험, 오골계 음식체험, 오골계 역사 알아보기 체험 및 봄나물 캐기, 장뇌삼 수확체험, 고구마 수확체험, 인절미 만들기, 짚공예, 예절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시민에게 차별화된 농촌체험을 제공하는 산 교육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녹색농촌 체험마을이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여 도시민에게는 농촌체험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농촌은 농.특산물 판매와 농촌체험 제공으로 농가소득을 올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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