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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의회 기자 간담회서울 중랑구의회 이성민의원이 지난 달 28일 중랑구의회 5층 소 회의실에서 출입 기자단에게 해외 연수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우리 중랑구의회 처럼 해외 연수에 대한 목적과 배경에 대하여 연수 전 공개하고 밝힌 곳이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일부 공직자들이 해외 연수를 골프나 외유성으로 비출 수 있게 했다고 해서 우리 중랑구의회의 연수까지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며 그 판단이 결코 잘못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겠습니다."
이는 서울 중랑구의회 이성민의원이 지난 달 28일(금) 기자들과의 설명회에서 한 말이다."
서울 중랑구의회 해외연수단(단장 박초양)은 지난 달 28일(금) 14시 중랑구 의회 사무실에서 출입 기자단에게 이번 해외연수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랑구의회 이성민의원은 "공무원 및 공기업 감사 등 공직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보다 더 알차고 실속 있는 해외연수를 위하여 이번 해외연수단은 약 4~5개월 동안 연수지 및 연수 목적 등을 조사했다"고 말하면서 "중랑구에 밴쳐마메팅 할 수 있는 연수시설을 선정 오는 13일부터 9박 10일 동안 일본을 연수차 방문 한다"고 말했다.
이 성민의원은 또 "9박 10일 동안의 연수 일정 동안 방문하게 될 15개의 기관에 대한 소개와 방문 목적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면서 "지역재개발정책과 육아보육 그리고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많은 일정을 배정 했다"고 덧 붙였다.
이는 최근 들어 지방 자치 단체등 공공기관의 해외연수가 본래의 연수 목적이 아닌 관광성으로 흘러 많은 비난을 받았던 선례를 되풀이 하지 않고, 새로운 연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중랑구 의회 의원들이 뜻을 모아 가능해 졌다.
또한 해외연수의 가치를 더 높이고 의회활동과 중랑구의 새로운 발전에 밑 그림이 되고자 연수단원들은 10여 차례 토론을 하였으며, 지난 10월 5일에는 출입기자 및 단체 담당자를 초청하여 해외연수 목적에 대한 토론회도 개최한바 있다.
이번 중랑구 의회 의원들의 연수가 아름다운 선례가 되어, 공공기관의 해외연수에 곱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의 불만을 불식 시켜주고 해외 연수와 견학을 통해 중랑구에 접목함으로서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져 하는 중랑구민들의 희망을 안겨다 줄 것이며 더 나아가 중랑구의 발전에 믿 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중랑구의회 해외연수단은 박초양 중랑구의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이성민의원(간사)과 김시현, 구명순, 이병호의원 그리고 사무국직원 3명을 포함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산은 총2천 삼백여만원(1인당 약290만원)이 집행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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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설명회의 용기있는 발언처럼 사후 기행보고서 즉 연수보고서도
꼭 있지 말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