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 낡고 어두운 굴다리 벽화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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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 낡고 어두운 굴다리 벽화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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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주원)는 최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대성중·고등학교 인근 굴다리 벽화를 새롭게 단장했다.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밝고 안전한 통행로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에서는 굴다리 입구의 잡초와 벽면 거미줄을 제거하고 기존의 낡고 어두운 벽화 및 조명을 정비했다.

특히, 무실동만의 차별화된 벽화를 만들고자 주민 대상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7개 작품을 벽화 도안으로 활용했다.

아울러 벽화 채색작업에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지역 자생단체 회원은 물론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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