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영입 하더니 더 빵빵 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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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2기 이끌 새 멤버 공개... 내년 1월 중순 '활동재개'

^^^▲ 새롭게 무장한 '쥬얼리' 2기 멤버들.섹시함이 가득 묻어 나는 빨간색 산타복을 입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 스타제국^^^
'쥬얼리'가 새 멤버를 정식으로 영입했다.

쥬얼리는 크리스마스 이브날인 24일 소속사 홈페이지(싸이월드)를 통해 2기 '쥬얼리' 를 이끌어갈 새 얼굴 2명을 공개했다.

공개 오디션을 통해 '쥬얼리' 팀원이 된 주인공은 하주연과 김은정.

이로써 이들은 그동안 탈퇴한 멤버의 공백을 메우고 활동 재개도 서두르고 있다.

멤버 영입소식이 밝혀지자 각 포털 인기 검색어 상위에도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특히 팬들은 새롭게 합류한 '하주연'과 '김은정' 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하주연은 서인영이 ‘너를 원해’ 로 활동할 당시 여성 래퍼로 눈길을 끈 적이 있다.

미국 LA 출신이며 지난 3월 '팝핀현준'과 함께 랩 앨범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를 내놓기도 했다. 지금까지 '베이비 제이' 란 예명으로 활동해 왔으며 영화배우 하재영의 딸로 알려져 더욱 더 화제가 됐다

또 김은정은 하주연과 오디션 동기로 서인영의 무대에 간간히 올라 백 댄서로 활약했던 전력이 있다. 김은정은 현재 상명대학교 지리학과 휴학 중이다.

2001년 데뷔한 가요계 '보석' ... 핑클과 SES를 잇는 대표 여성댄스 그룹으로 성장

이들은 지난해 8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현재까지 박정아, 서인영과 함께 안무와 보컬 등을 맞추며 연습을 해왔다. 그룹 차원에서 랩과 댄스 부문이 한층 강화된 건 두말 할 것도 없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쥬얼리는 “한층 새로워진 스타일로 찾아갈 날이 가까워 졌다” 면서 “확 바뀐 음악 스타일과 한층 발랄해진 쥬얼리를 기대해 달라” 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내년 1월 중순 쯤 5집 앨범 발표를 하면서 활동을 재개한다" 며 "새 앨범 작업도 현재 99% 진행이 된 상황으로 컴백에는 별 무리가 없을 것" 이라고 전했다.

쥬얼리는 2001년 박정아 서인영 조민아 이지현의 4인조로 가요계에 데뷔, 돌풍을 일으켰었다. 당시에 이들은 1집 앨범 ‘Discovery’ 를 내놓았고, 이듬해 2집 앨범 ‘Again’을 발표하며 대표적인 여성 댄스그룹으로 자리 잡아갔다.

그후 3집 앨범 ‘Beloved’ 를 발표한 뒤 일본까지 진출 했고, 4집 앨범 ‘Super Star’를 내놓는 등 돌아와서도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그러다 지난해 2월 이지현이 배우 전업을 위해 탈퇴했고, 같은해 11월 조민아 역시 탈퇴해 활동을 중단해 온 상태였었다.

쥬얼리는 2001년 부터 2006년까지 핑클과 SES를 잇는 트로이카로 이들의 공백도 메워주는 대표적인 여성댄스 그룹 역할까지 톡톡히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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