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학과, 중랑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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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학과, 중랑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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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아동보육과(학과장 문동규)는 지난 9일 중랑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회장 백은경)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삼육보건대 박두한 총장, 아동보육학과 문동규 학과장, 강병철 교수, 조진호 교수, 박인자 교수와 중랑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백은경 회장, 한지연 부회장, 강미영 부회계, 박삼현 감사 조에스더 지구장이 참석했다.

박두한 총장은 이날 ‘중랑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의미 있고 기쁘다며 주어진 여건하에서 연합회의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또한 문동규 학과장은 ‘코로나 여파로 실습처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주신 것 잊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습 및 취업, 전공심화 입학, 봉사활동 기회 부여 등 많은 일들을 협력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백은경 회장은 ‘좋은 나무는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좋은 교육이 좋은 선생님을 양성하고 좋은 선생님과 지내는 아이들은 행복하다’, 대학의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통해 좋은 교사들이 배출되길 소망한다. 본 협약을 통해 대학과 연합회 측에 좋은 성과물들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중랑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올해 ‘책 읽은 중랑’의 일환인 영유아들의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책 읽는 교직원·책 읽는 학부모를 위한 북토크 ‘BOOK산책 별BOOK수다’를 진행하면서 코로나19를 넘어서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아동보육학과는 성동구 신금호자이어린이집, 동대문구 다함어린이집, 강북구 번동어린이집 등 국공립 어린이집을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에듀케어원스톱시스템‘의 일환으로 일.학습 병행이 가능한 3, 4학년 전공심화과정,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공심화 과정 졸업생 중 다수가 경희대, 외국어대, 단국대, 광운대 등의 대학원에 진학하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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