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릎팍도사 대선특집 최일구 앵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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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릎팍도사 대선특집 최일구 앵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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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최일구의 입심대결

^^^▲ 최일구 전앵커
ⓒ 최일구 IMBC블로그^^^
MBC '황금어장'이 대선 개표 방송으로 결방하는 가운데 최일구 앵커가 출연하는 '무릎팍도사'는 이례적으로 오후 시간대에 따로 방송될 예정이다.

MBC측에 따르면 '19일 대선 당일 오후 5시쯤 '무릎팍도사'가 방송될 예정'이라며 '그 주인공은 최일구 전 앵커'라고 밝혔다.

1985년 MBC에 입사한 최일구 전 앵커는 2003년 10월부터 2005년 3월까지 주말 ‘뉴스데스크’의 앵커로 활동하는 동안 톡톡 튀는 멘트로 ‘최일구 어록’이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네티즌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딱딱한 앵커의 이미지를 벗어나 2005년에는 자신의 자작곡 '로케트를 녹여라'를 디지털싱글로 정식 발매했으며 언더가수 '빨간탱크'에게도 리메이크권을 무일푼으로 허락하여 '훈훈한 정'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이번 '무릎팍도사'-최일구 앵커 편은 대선을 앞두고 국민이 선택해야 할 후보에 대한 뉴스를 앵커적 관점에서 대화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분야는 다르지만 입심좋은 두사람의 대결이 볼만했다는 평이다.

방송은 대선 당일 오후 투표가 끝난 후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기 직전 5시경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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