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이명박후보의 특강중에 나온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한다. 주식 하나 갖고 있지 않으면서 영업이사니 홍보이사니 회장이니 하는 명함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특히 법인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 사업의 규모를 포장하기 위한 수단이며 협력하여 성과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다. 그것이 윤리니 도덕이니 하는 것으로 부도덕한 양심이라고 몰아부치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 대학에서 명예박사는 왜 주나? 그 대학에서 학위이수를 해서 주는 것인가?
너무 야비하게 할 때는 국민적 저항을 받는다. 차라리 정치적으로 야합하자고 이야기 하는 것이 현실적일 것이다. ㅋ
세작참시님 그러니까 회창씨를 지지하지 말라는
요지로 말 하시는것 같은데 참 말이 길어서
읽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회창씨가 좌파정권 종식에 적임자가 아닙니까
일반인들은 그렇게 보는분들이 꽤 많은것 같은데
참시님은 그렇게 보지를 않습니까?
딱한 일입니다 왜 그렇게 보시는지?
혹시 참시님도 좌파신지? 그러면 더 할말이 없습니다.
국제적 망신당하지 말고.
이건 대통령이 나라망신 시키는 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