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드디어 검찰도 풀지 못한 BBK 관련 중요 증거가 발견됐다.
15일 밤부터 16일 사이에 이명박 후보가 BBK에 관련 있음이 자신의 입으로 밝혔음을 음성파일로 연속으로 터져 나왔다.
대선 3일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국민을 살리기 위해 천우신조,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2000년 10월 17일 광운대학에서 자신이 BBK 회장이라며 여러 사람들에게 투자를 권유하는 강연 내용이 전격 공개되었다.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폭로된 파일에는 분명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습니다. 해서 금년 1월 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라는 제1의 파일이 나와 있으며, 또 다른 파일에는 "BBK 투자자문회사는 금년에 시작했지만 이미 9월말로 28.8% 이익이 났습니다." 라는 이명박 후보 본인의 음성녹음이 있다.
참으로 중요한 시간대에 검찰도 풀지 못한 BBK 관련 중요한 증거 하나를 이명박 본인의 입을 통해 국민들은 확인하고 있다.
아니, 국민들은 지금껏 BBK라는 회사와 전혀 관계없다던 이명박 후보 본인과 무혐의라고 수사 발표를 한 검찰의 거짓말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을 속이는 후보, 검찰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이상 더 이상 이명박 씨는 자격이 없다. 이 후보는 즉각 대국민 사과와 함께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한다. 아울러 검찰은 엉터리 수사 발표를 한 과오에 대하여 대 국민 사과를 해야 할 것이고 담당 검사는 사실을 이실직고하고 응당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한편, 검찰의 무혐의 발표를 계기로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도 이제 더 이상 명분이 없다.
BBK에 이명박 후보가 분명히 관련된 것으로 밝혀진 이상 자신의 경선 때 주장처럼 더러운 손잡아서는 안 될 것이요, 탈당을 하여 정직한 정의의 편에 서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나라와 민족의 올바른 발전을 생각하지 않고 양심을 속이고 거짓말하면서 국민을 무시, 우롱하면서 역사에 죄를 짓는 어둠의 부패 세력들은 어서 빨리 회개하고 양심세력으로 돌아서야할 것이다.
건강한 사회와 국가 발전을 저해하는 부도덕, 부패세력에 동조하면서 개인의 이익만을 바라는 소인배는 매국노에 진배없다.
정치는 대국민 서비스요, 진실과 명분을 가지고 해야 한다.
이제 BBK 관련 사건에 있어 이명박 본인의 입을 통해 직접 관련 있음이 DVD 증거로써 밝혀진 이상 검찰의 무혐의 발표를 기회로 그를 돕던 모든 이들은 새로운 결단을 해야 할 때다.
부도덕하고 부패한 세력을 지지하던 양심세력들은 한시라도 빨리 정의의 편으로 선회해야할 것이요, 검찰은 이제라도 대국민 사과와 함께 모든 진실을 이실직고해야할 때다.
아울러 박근혜 전 대표도 서둘러 입장을 정리하고 정의의 편을 도와야할 것이다.
모든 악업은 자업자득이요, 眞實이 반드시 승리함은 사필귀정이다.
대한민국에 그나마 쥐꼬리만 한 福이 있어 진실이 밝혀진 이상 이제는 양심적인 국민들의 올바른 판단만이 이 나라를 살릴 것이다.
이제 양심의 감동으로부터 우러나오는 투표의 힘으로 [상유12 순신불사]라는 이순신 장군의 포효하는 기상과 계백의 5천 결사대의 심정과 기백으로 올바른 인물에 투표하여 대한민국을 반드시 살려야 할 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