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문화재 해설사 해설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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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문화재 해설사 해설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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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청 전경
계양구청 전경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문화재 해설사 해설활동을 이번 달부터 재개했다.

계양 문화재 해설사는 지역 문화재에 대한 소정의 교육을 받은 후 문화유산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4월 공간조성사업으로 새롭게 단장을 마친 부평도호부관아 관람안내소 내에 문화재 해설사를 상시 배치하여 문화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람의 편의를 제공한다.

부평도호부관아 문화재 상시 해설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부평도호부관아 외에 다른 문화재에 대한 해설제공은 계양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문화재 해설사의 맞춤 해설서비스 제공으로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계양에 대한 관심과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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