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30일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 Hi, 인천분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 속 놀이터 Hi, 인천분식'은 개항 이후 인천에서 태어난 음식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며, 그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사이다 스토리텔링 영상과 활동지 학습을 통해 알아보며, 톡! 쏘는 사이다 만들기로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 고학년 각각 20명씩 신청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한 어린이에게는 각 가정에서 부모님과 교육이 가능하도록 스토리텔링 영상과 활동지, 체험키트가 제공된다. 교육 당일에는 유튜브 URL주소를 문자로 발송한다.
이희인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방문 및 교육 체험활동의 기회가 축소된 상황에서 이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흥미로운 학습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온라인 교육 진행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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