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수놓는 '천사들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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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수놓는 '천사들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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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 오는 23일 파리나무십자가 소년 합창단 초청 공연

^^^▲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24명의 소년들은 합창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으며, 뛰어난 앙상블로 완벽한 화음을 창조해 냈다. - Washington Post -

우리가 아는 한 가장 감미롭고 뛰어난 합창단 파리에서 온 천사들 - 日本 마이니치 -

그렇게 완벽한 화음에 어떻게 매혹 당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 Le Dauphine Libere -

어느 누구라도 부러워할 경이적이고 완벽한 재능의 소유자들 - Der Tages Spiegel –

이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의 공연을 보고 평가한 세계 각국의 평이다.

순수한 영혼의 맑은 음성, 날개 없는 천사들이 부르는 천상의 노래가 연말을 수놓는다.

하얀 성의에 나무십자가를 목에 맨 파리나무 십자가 소년 합창단이 연말을 맞이한 강북부 사람들을 위해 23일(일) 오후 5시 노원문화회관 대 강당에서 '아베 마리아' 등 찬송과 크리스마스 캐롤 그리고 프랑스 샹송 등의 주옥 같은 합창곡을 가지고 공연을 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최진용)은 성탄과 연말을 맞아 합창 음악을 통해 사랑과 평화를 전하며 전세계 수많은 음악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을 초청 오는 23일(일) 오후 5시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 합창단의 맑고 순수한 음성과 천상의 소리 그리고 전 세계 합창단 중 유일한 무반주 아카펠라의 완벽한 화음과 최고의 솔리스트로 구성된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와 천상의 음악을 들려주는 프랑스가 자랑하는 평화의 사도로 성탄절의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강북부의 주민들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성탄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여느 소년 합창단과는 달리 변성기를 고려하여 투어를 떠나기 약 2달 전 오직 24명의 멤버만을 엄정 선발하여 최정상의 솔리스트 한팀으로 세계 투어를 다니며, 정통 교회 음악 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가곡과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여 폭넓은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30여년 간 지속되어온 아시아 투어와 한국 공연은 15년 연속 전석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으며, 감성과 테크닉을 겸비한 뛰어난 솔리스트와 아카펠라의 환상적인 화음은 합창단 역사에 유례가 없는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를 보여주어 천상의 화음을 만들어 사랑과 평화 그리고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노원소년소녀 합창단이 우정출연하며, 한국의 애창가요, 가곡, 동요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민요와 성가 및 크리스마스 캐롤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여, 하얀 성의를 입은 소년 천사들의 아름다운 선율에 더한 웅장한 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공연을 추진한 노원문화예술회관 최진용 관장은 “평화의 사도라는 그들의 별칭에 걸맞게 활동하며 전세계 수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을 초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천상의 합창 공연에 많은 관람객들이 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수천 곡을 소화하는 합창단이 관객들에게 취향에 맞는 공연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것. 이들은 7일 포천, 9일 대전, 13일 대구, 14일 창원, 16일 부산, 20일 포항, 22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도 각각 공연을 할 예정이다.

예매 및 문의 : 3392-5721~5, http://art.nowon.seoul.kr, 관람료 : R 60,000원 A 50,000원 (유료회원30%, 단체2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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