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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팬클럽 '명사랑' 회원 700여명이 이명박 후보 지지를 철회하고 이회창 지지선언을 했다^^^ | ||
'반듯한 대통령' 이회창 지지 선언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공식팬클럽 명사랑 지부장, 지회소속 회원은 "이 시간 이후로 이명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반듯한 대통령' 이회창 후보의 지지를 선언한다."며 결의를 다졌다.
그들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을 혼란속으로 밀어 넣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무능한 정권에 대한 유일한 국민적 심판은 정권교체라는 결론에 도달하여 그 심판의 선봉장은 이명박 후보라 판단하에 지지를 약속한 바 있다."며 이명박 후보에 대한 불신을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명박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난무하여 가운데에서도 정권교체의 일념하나로 깨끗한 지도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혼신의 노력을 다 하였다"며 "또한 대선에서도 이명박 후보가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정권교체를 실현하여 국정파탄, 민생파탄의 주법인 노무현 정권을 심판해 줄 것
을 간절히 원하였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국가 지도자 갖추어야 할 도덕성 중대 결함'
최근에 일어나는 BBK 사건과 관련하여 "그러나 우리는 경선이후에도 끊임없이 제기되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짐에 따라 이명박 후보는 국가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도덕성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다"라며 깨끗한 이회창 후보를 지지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들은 "우리는 이명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구국의 결단으로 외롭게 의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이회창 후보에게 우리의 작은 힘을 정권교체를 이루어내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와관련 이명박 후보 팬클럽 '명사랑' 회원 700여명이 이명박 후보 지지를 철회하고 이회창 지지선언을 한것에 대해, 명사랑측은 즉각 반박자료를 내고 사실무근임을 주장했으나 전체 회원중 다수가 빠져나와 이회창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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