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1일 공명기홀에서 제3회 외국어 말하기 대회 및 영어 인문학 프로그램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글로벌 ACE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계획한 5개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어학 소통 경쟁력 확대와 글로벌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실무 외국어 프로그램이다.

외국어말하기대회에서는 강윤아, 정설희, 김민주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고, 영어 인문학 프로그램에서는 Winn-Dixie팀(김서정 외 4인)이 대상을 수상했다.
박두한총장은 “글로벌한 우리 대학이 코로나로 인해 여러 해외 프로그램을 참여하지 못한 건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운영한 것에 감사하다. 우리 대학이 2년 연속 혁신지원사업에 최우수 등급을 받아 학생들을 위해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학교생활을 누리면 좋겠다”며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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