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옥 의원이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의 지목을 받아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기도의회 서현옥 (더불어민주당, 평택5) 의원이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안전보장과 인권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프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아프간 여성과 연대하는 의미의 연대하는 의미를 담은 사진에 해시태그를 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 의원은 “탈레반은 집권 후 여성인권을 존중하겠다고 했지만 한 달도 안 돼서 여성들의 권리를 박탈하고 억압하고 있다”며, “인간으로서 보편적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생명까지 위협받고 있는 아프간 여성들을 위해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가 필요하다”고 했다.
서 의원은 다음 참가자로 최은영 평택시의원, 권현미 평택시의원, 동희영 광주시의원을 지목하여 연대의 목소리를 전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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