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死線에 서있는’ 신당 대변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死線에 서있는’ 신당 대변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당 김현미 대변인은 오늘자 신문 인터뷰에서 “매순간 ‘전선에 서있다’ ‘사선에 서있다’는 느낌이 든다.”라고 하였다.

지금까지 신당의 그 어느 브리핑보다 ‘전선에 서있다’는 김 대변인의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으며 십분 백분 이해가 가는 말이다.

사실 그동안 신당의 논평과 브리핑은 유력후보에 대한 음해와 비방, 확인되지도 않은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물론 재탕 삼탕의 재방송 브리핑이었다. 그렇다보니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의 도를 넘어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오죽했으면 ‘중상모략과 비방’을 중지해달라는 국가원로분들의 성명이 있었겠으며, 중앙선관위원장마저 “근거 없는 비방이나 흑색선전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담화문까지 발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戰線에 서있는’ 대변인들이 소총수답게 정규전은 하지 않고 마타도어 네거티브 전문의 비정규전을 하고 있으니 신당의 대변인들은 ‘死線에 서있는’ 것이 맞다.

2007. 11. 2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오 승 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