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암면역세포치료제 한.미 연구지원 협력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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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암면역세포치료제 한.미 연구지원 협력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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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cyte사와 연구지원협약 체결

제약전문 생명공학기업 (주)바이넥스는 세계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 시장진출을 위해 미국내 세포치료제 회사인 Maxcyte사와 11월 28일 바이넥스 본사에서 연구지원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넥스에서 개발 중인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암면역세포치료제 “DC-Vac”의 세계시장 진출이 용이해졌다. 바이넥스는 임상시험중인 “DC-Vac” 세포치료제 제조방법 가운데 전기천공법(electroporation)이라는 cell loading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고, Maxcyte사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 기술의 FDA 허가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다.

바이넥스는 Maxcyte사의 연구지원을 통해 미국 FDA 허가 가이드라인에 따라 “DC-Vac” 세포치료제의 제조방법 및 모든 프로세스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향후 바이넥스는 Maxcyte사와 협력하여 미국 FDA 규정에 맞게 암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 1,2상 시험을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실행한 후 미국에서 임상허가를 받아 미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본 연구지원협력 체결을 통해 현재 바이넥스가 추진하고 있는 국책사업인 산업자원부의 바이오스타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제약기업인 (주)바이넥스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세포치료제 개발을 통해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성공적인 사례로서 그동안 비스칸 등 주력제품의 동남아 수출과 더불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2007년 현재 암면역세포치료제 국내시장규모가 5,000억원이며 세계시장규모가 600억 달러이다. 바이넥스는 국내외 암세포 치료의 선두주자로서 세계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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