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후보 서울역에서 첫 유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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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후보 서울역에서 첫 유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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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책임감 없는 정권 교체, 경제살려 대한민국 국민 행복하게 '

17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일인 27일,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선거 후보는 서울역앞에 유세를 시작으로 공식선거운동에 들어갔다. 27일 0시에 동대문시장을 방문해 민생을 챙기면서 선거일정을 시작한 이명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역앞 유세에 이어 KTX로 이동하며, 대전, 대구, 부산에서 유세를 갖는다.

추운날씨에도 1만여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석한 서울역앞 유세에서 이명박 후보는 정통정당인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난 5년간 국민의 희망과 일자리를 빼앗아간 무책임한 정당을 심판해 반드시 정권교체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이명박 후보는 경제를 살려 일자리를 만들고, 대한민국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명박 후보는 먼저 어려움 속에서도 지켜주신 위대한 서울시민의 사랑과 지지로 이 자리에 설수 있었다며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드린다며 서울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명박 후보는 한나라당의 당원이고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된 것에 무한한 긍지를 가지고 있다며 지난 10년동안 두 번의 대선패배에도 똘똘뭉쳐 당을 지켜온 정통정당인 한나라당의 정통후보가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후보는 서울역 광장에서 첫 선거유세를 시작하였다. 이명박 후보가 서울역광장에 모인 시민들에게 승리의 브이자를 그려 보이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지난 5년은 해도해도 너무한 무능하고 책임감없는 정권이었다며, 무능하고 책임감 없는 정권을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고 말하고, 지난 5년의 실정동안 국민의 희망과 일자리를 빼앗아간 정당이 앞으로 5년간 잘해보겠다고 나왔는데 이 무책임한 정당은 책임을 느껴야 한다며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후보는 오직 이나라 경제를 살려서 일없는 사람, 일없는 젊은이, 일없는 아버지세대에 일자리를 만들어 드리려고 나왔다며, 경제를 살려 대한민국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재래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일자리가 없는 분들, 좌판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 중소기업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며 “이 땅에 힘없고, 외롭고, 살기힘든 사람들에게 반드시 희망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명박 후보는 “말로는 누구나 하겠다고 하지만 이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저”라며 반드시 경제를 살려 서민에게 희망을 주겠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후보는 “모두 힘을 합쳐 서울에서 시작해 전국에 정권교체의 불길을 솟아오르게 하자”며 절대적인 지지로 정권교체의 불길을 살려주시면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고 다짐해다.

^^^▲ 27일 오전 서울역광장에서 첫 선거유세를 시작한 이명박 후보가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여러준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위대한 국민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높은 지지를 보내주고 있는 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이날 유세에는 이 후보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가스통을 들고 나와 “자폭하겠다”고 청계천 복원 사업에 극력 반대했던 정석연 청계천을사랑하는상인모임 공동대표가 찬조연설을 통해 “이명박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 이 나라 경제를 살릴 지도자다”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명박 후보의 첫유세에는 1만여명 이상의 서울시민들이 함께했으며, 대학생들로 구성된 유세단이 유세장 흥을 돋우는등 시종 열띤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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