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남원시와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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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남원시와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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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관심사항 상부상조로 지역발전에 기여

^^^▲ 아산시, 남원시와 자매결연 조인식^^^
아산시는 11월 19일 2층 상황실에서 강희복 아산시장과 이기원 의회의장 등을 비롯한 20여명과 남원시 최중근 시장과 배종선 의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졌다.

아산시가 신도시 개발 및 IT 중심의 첨단산업도시로 성장하여 중부권의 중심도시로 비약적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 효율적이고 조직적인 교류협력이 요구됨에 따라 문화중심도시인 남원시와 자매결연을 통하여 문화예술 및 관광 등 각 분야에 걸쳐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우호증진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조인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양시(아산시. 남원시)는 그동안 수차례 상호 방문하여 우호증진을 도모하였는데 2005년 9월과 지난해 11월 아산시 방문단이 남원시를 방문하였고, 지난 5월4일 아산시 방문단이 남원 춘향제 개막식에 참석하기도 했으며, 남원시는 금년 5월 1일 제46회 성웅이순신축제 행사에서 남원시립국악단이 축제공연을 하기도 했다.

^^^▲ 아산시, 남원시와 자매결연 조인식^^^
이날 조인식은 양시의 홍보영상물 상영이 있은 후 협정서 낭독, 협정서 서명ㆍ교환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자매결연 협정서 주 내용은 “자율에 의한 생산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 상호간의 우의 증진과 지역문화 창달 및 주민복지향상 도모”, “행정, 문화, 예술, 관광, 경제, 체육 등 각분양의 교류 확대”, “필요한 정보 공유 및 공동 관심사항 상부상조로 지역발전에 기여” 한다는 내용이다.

남원시 방문단은 조인식 체결 후 오후 3시부터 탕정면 삼성전자의 개발현장과 인주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생산라인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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