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SFA(영업지원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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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SFA(영업지원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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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전문업체인 비오테크와 구축 제휴

^^^▲ 우측부터 광동제약 최성원 사장과 미오테크 이윤석 사장^^^
광동제약은 비오테크와 11월 9일, 영업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IT를 활용하여 영업을 지원하는 ‘SFA(영업지원시스템(Sales Force Automation))’ 구축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광동제약의 기획관리본부장인 모과균 전무는 "이번 프로젝트로 광동제약의 물류관리, 고객관리, 영업 등의 업무를 PDA, 노트북 등을 모바일 상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매출 확대 및 수익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프로젝트 역시 회사의 정보화 전략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금번 광동제약의 SFA시스템 구축업체에 선정된 비오테크는 ERP와 Mobile 분야를 전문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회사로, 특히 제약업체의 SFA구축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중견업체로 ‘Maxis’라는 독자적인 모바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윤석 비오테크 대표이사는 "비오테크의 검증된 기술력과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광동제약이 모바일 오피스라는 첨단 업무환경으로 영업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바일 업무환경구축 분야에서 다시 한 번 선도적인 입지를 다지게 될 것이다 "고 강조했다.

광동제약은 SFA를 향 후 고객관계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시스템과 연계까지 고려하여 구축하고 있으며, 2008년 4월에 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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