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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최고위원^^^ | ||
강재섭 대표는 6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광명시 당원교육에 참석해 “한나라당 정권창출을 위해 우리는 단합해야 한다. 경부 대운하를 파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후보와 박근혜 前대표의 물길을 이어야 한다. 마음의 대운하를 이어야 한다”며, “최선을 다하여 이 물길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강 대표는 “이회창 前총재는 한나라당을 처음 만들었고, 조선의 ‘태정태세문단세..’ 중 태조에 해당한다. 박근혜 前대표는 세종대왕 정도 되고, 저는 아마 문종쯤 되지 않겠나 생각한다”며, “태조가 나라에 등을 돌리고 반대편에 서서 싸운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이회창 前총재께서 좋은 결정을 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는 “당원동지 여러분과 이명박 후보, 박근혜 前대표, 이회창 前총재, 저를 비롯한 이재오 최고위원, 여기 참석하신 전재희 최고위원, 홍준표 의원, 남경필 도당위원장 등 모두가 대운하처럼 정권창출의 물길을 잇자”며 정권창출을 위해 단합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광명시 당원교육 행사에는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전재희 최고위원, 남경필 도당위원장, 홍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박재완 대표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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