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후련합니다.
저는 어린이통학차량으로 밥을 먹고 사는 기사 입니다.
그런데 법이 없어서 항상 마음을 조이고 있는데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에서 나름데로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글을 보니 마음이 다 후련해 지네요
꼭 그법이 만들어져서 전국의 자가용 운전자들이 마음편히 운전을 하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힘을 내세요. 아자 아자 아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를 검색해 보았는데 홈페이지가 휴면 홈페이지더군요.
전국의 많은 회원들이 있는 국내 유일의 사단법인이 왜 홈피가 죽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답답 합니다.
우리네 자가용 기사들이 협회를 제대로 알고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홈피가 복원이 되었으면 하네요.
학원에서 운행하고 있는 파란색과 하양색 번호판은 거의다 자가용 영업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들은 이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고 있으며 고발이나 고소가 들어오면 수사하는 척 합니다.
그러니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와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임원들이 법을 만들어 달라고 움직이고 있는 것 입니다.
건설교통부에 계시는 높은 사람드 그리고 국회에서 계시는 국회의원 여러분 제발 이 기사를 보고 반성좀 하시고 25만여명의 운전자들을 위해 제발 법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린이통학차량으로 밥을 먹고 사는 기사 입니다.
그런데 법이 없어서 항상 마음을 조이고 있는데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에서 나름데로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글을 보니 마음이 다 후련해 지네요
꼭 그법이 만들어져서 전국의 자가용 운전자들이 마음편히 운전을 하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힘을 내세요. 아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