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좀 합시다.
지난번 우리 안산에 오셔서 열심히 취재하는 기자님에 모습을 보았는데 역시 우리의 뜻을 속 시원하게 쓰셨네요.
우리의 아픈 모습을 속 시원하게 기사를 쓴 고 재만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안산시 상록구에 있는 유령 자가용들의 단체를 고발하려합니다.
이 문제도 제발 속 시원하게 기사를 써 주시고 불법이 판 치지 못하게 고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가용 단체의 단체장은 조 해영씨로 전화번호는 011-242-2241입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단체를 구성해 놓고 매월 회비를 받는 현대판 봉이김선달 입니다.
최근에는 지입차들을 불러모아 관광버스도 설립해 놓았구요.
와서 취재를 해 보면 우낄겁니다.
꼭 취재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학원에서 운행하고 있는 파란색과 하양색 번호판은 거의다 자가용 영업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들은 이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고 있으며 고발이나 고소가 들어오면 수사하는 척 합니다.
그러니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와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임원들이 법을 만들어 달라고 움직이고 있는 것 입니다.
건설교통부에 계시는 높은 사람드 그리고 국회에서 계시는 국회의원 여러분 제발 이 기사를 보고 반성좀 하시고 25만여명의 운전자들을 위해 제발 법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