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좀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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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좀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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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경기 5본부 발대식 및 현판식 가져

^^^▲ 복 금규 경기 5본장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복금규 경기 5본부장이 3일(토) 본부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법좀 만들어 주세요"

"왜 우리가 법이 없어서 법을 위반해야 하며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전국에 어린이통학차량을 하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25만여명이 되는데 법이 없어서 매일 마음을 조이며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경기도 5본부장에 취임한 복 금규(61세) 본부장의 취임 첫 포문이다.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회장 신나날) 경기 5본부(본부장 복 금규)는 3일(토) 12시 경기도 안산시 선부2동 본부사무실에서 신나날 중앙회 화장과 이서구 부회장 그리고 김승태 부산1 본부장겸 중앙회이사와 백차량 부산 2본부장, 박경록 경남 본부장과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5본부 발대식을 겸한 현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복 금규 경기 5본부장은 취임전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앙회 신나날 회장과 이서구 부회장 등 많은 임원들이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 5본부의 발대식을 인정해 주고 축하해 주기위해 이곳을 방문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복 금규 경기 5본부장은 또 " 경기 5본부 회원과 임원들은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임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져 최대한 협조와 협력을 할 것"이며, "현재 국회에서 국회에서 검토중인 어린이통학차량법이 통과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지회로 운영을 하면서 어려웠던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복 금규 본부장은 "협회 차원에서 입법 문제에 대한 속시원한 대답이 없으니까 회원들간의 마찰이 이었다"면서 "회원들이 협회를 불신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복 본부장은 "자신이 중앙회를 오가면서 협회가 여러 각도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다"면서 "협회가 어려운 일에 국면할때는 어제든지 희생하고 협조할 각오가 되어있다"고 강한 의지 보이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04년부터 경기 1본부 단원지부로 활동을 하면서 자가용 영업해위와 지입차에 대한 단속이 있었다"면서 이때마다 전세버스 조합을 찿아다니며 항의와 하소연을 해 보았지만 결국 허사였다며 우리가 살아가수 있는 길은 "법을 만드는 길 밖에 없다"고 강조하면서 법을 만드는데 최대한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복 본부장은 본부를 살리고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서 "자신이 그토록 애정을 갖고 근무하던 바둑교실(복 본부자이 일하던 곳)을 중단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리를 내 줬다"고 말했다.

이렇게 자신이 일하던곳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리를 넘겨준 만큼 본부를 살리고 협회를 정상화 시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신나날 화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 5본부의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를 한다"면서 "복 금규 본부장의 각오와 회원들의 열의에찬 모습을 보니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의 비젼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러한 분위기와 회원들의 염원을 중앙회 산하 모든 임, 회원들에게 전달할 것이며 여러분들이 그토록 염원하는 법을 최대한 빨리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회장은 특히 "오늘도 국회의원 세 네분 정도가 이 자리에 참석하기로 했었는데 대선 정국이라 선거법때문에 못 왔다면서 국회의원들이 나름데로 우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희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이서구 부회장도 축사를 통해 " 경기 5본부 회원들의 의지가 참으로 대단하다면서 이제 우리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도 비젼이 보이는 것 같아 너무나 반갑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그러나 여러분들은 너무 자만하지말고 본부장과 중앙회를 중심으로 뭉쳐서 활동을 하다보면 우리가 열망하는 입법은 반드시 국회를 통과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경기 5본부는 이날 중앙회 신나날 회장과 이서구 부회장 그리고 임, 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병성 지부장과 최진근 총무부장 그리고 이재욱 사무국장과 이해용 조직국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전달했다.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경기 5본부는 이날 은 지난 2004년 경기 1본부 산하 단원지부로 출발해서 활동을 해 오다가 회원이 48명이 되자 중앙회 이사회를 거쳐 경기 5본부로 승격된 곳이다.

^^^▲ 경기 5본부 현판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임명장 수여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집무중인 복금규 경기 5본부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경기 5본부의 발전을 위하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이서구 부회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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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후련합니다 2007-11-06 17:47:50
    정말 후련합니다.
    저는 어린이통학차량으로 밥을 먹고 사는 기사 입니다.
    그런데 법이 없어서 항상 마음을 조이고 있는데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에서 나름데로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글을 보니 마음이 다 후련해 지네요
    꼭 그법이 만들어져서 전국의 자가용 운전자들이 마음편히 운전을 하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힘을 내세요. 아자 아자 아자


    축하 축하 2007-11-06 17:48:40
    축하 합니다.
    4년간 지회로 활동을 하다가 본부로 승격되었다니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궁금? 2007-11-06 17:51:06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를 검색해 보았는데 홈페이지가 휴면 홈페이지더군요.
    전국의 많은 회원들이 있는 국내 유일의 사단법인이 왜 홈피가 죽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답답 합니다.
    우리네 자가용 기사들이 협회를 제대로 알고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홈피가 복원이 되었으면 하네요.

    아이사랑 2007-11-07 09:24:42
    우리 차량법은 개판이지요 우리가 지킬수 있는 법이 있어야지 !!
    통학차량 운전자들은 모두가 범법자에 속할 수 밖에 없게 되어 있쟎아요. 통학버스 법이 있는 캐나다, 호주, 미국, 스웨덴, 영국, 등으로 모두 가버립시다.

    자가용 영업행위? 2007-11-07 17:28:30
    학원에서 운행하고 있는 파란색과 하양색 번호판은 거의다 자가용 영업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들은 이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고 있으며 고발이나 고소가 들어오면 수사하는 척 합니다.
    그러니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와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임원들이 법을 만들어 달라고 움직이고 있는 것 입니다.
    건설교통부에 계시는 높은 사람드 그리고 국회에서 계시는 국회의원 여러분 제발 이 기사를 보고 반성좀 하시고 25만여명의 운전자들을 위해 제발 법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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