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네트웍스, 박석규 부사장 2.89% 지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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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네트웍스, 박석규 부사장 2.89% 지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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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율 2.02%에서 4.91%로 2.89%포인트 상승

이동통신장비 및 와이브로 업체인 ㈜프리네트웍스(대표 장학순, www.freenetworks.co.kr)의 박석규 부사장이 장내 매수와 유상증자 신주 취득을 통해 회사 지분을 약 107만주(2.89%) 취득했다.

박석규 부사장은 이번 유상증자신주취득과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73만주와 34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총 보유주식(보통주)이 15만주에서 107만주로 대폭 늘어나면서 지분율도 2.02%에서 4.91%로 2.89% 포인트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 최고 경영자나 주요 임원의 자사 주식 매입은 통상 회사 미래가치에 대한 판단과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리네트웍스는 WCDMA, Wibro 등 고부가가치의 이동통신 기지국 보조장비 및 응용제품의 개발, 제조를 주 사업으로 하는 무선통신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이동통신사업 뿐만 아니라 KT텔레캅 보안장비 개발, 셋톱박스사업 진출 등 신성장사업의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갖춘 기업으로 탈바꿈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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